일분 플러스

일분톡보다 한 단계 깊은 IT트렌드 인사이트
하늘 아래 2개의 디지털

하늘 아래 2개의 디지털

몇 년째 이어지는 미중 무역전쟁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본질은 5G를 둘러싼 디지털 패권 다툼에 있다. 만약 세계 3차대전이 난다면 그것의 주범은 인공지능이 될 것이다.

구글 인수에 태클거는 이유

구글 인수에 태클거는 이유

경쟁이 없다면 독과점 기업의 의도적인 폭리 추구로 시장 가격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현재 독과점 기업으로 화살을 맞고 있는 곳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이다.

구글학교 졸업해서 잘나가는 Top3

구글학교 졸업해서 잘나가는 Top3

알파벳 사단 ‘룬(Loon)’이 아프리카 케냐에 ‘인터넷 서비스’ 풍선을 띄었다. 오지에서도 잘 터지는 인터넷을 제공하겠다는 프로젝트다.

지구는 좁다

지구는 좁다

영국 정부가 위성 운용 기업 ‘원웹(OneWeb)’을 10억 달러에 낙찰 받았다. 인도 대형 통신기업과 손잡고 컨소시엄에 5억 달러를 투자, 원웹 지분 45%를 인수하게 됐다.

MS가 위기를 기회로 삼는 기법

MS가 위기를 기회로 삼는 기법

코로나19는 전세계에 엄청난 악영향을 끼쳤다는 점에서 전례없는 역사를 만들었다. 2020년 들어 약 6개월 동안 세계는 경제위기를 불러온 전염병과 싸웠다.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하는가

서비스 이용약관에 동의하는가

웹사이트 방문 시 ‘쿠키를 허용하세요’ 문구가 뜨면, 대부분 아무 생각 없이 클릭한다. 그런데 한 번이라도 이 ‘쿠키’가 무엇인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비트코인, 서자에서 신분상승?

비트코인, 서자에서 신분상승?

비트코인 열풍이 불며 삼삼오오 모이기만 하면 ‘너도 투자했어?’란 말이 꼭 들리던 시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20대 투자자 인터뷰가 나가고 더더욱 광풍이 되어 휘몰아쳤다.

로봇도 아프면 울까?

로봇도 아프면 울까?

일분톡을 쓰면서 알게 된 ‘REPLIKA’라는 AI 커뮤니케이션 모바일 앱이 있다. 자가격리로 ‘혼잣말 느는’ 미국에서 유행한다는, AI와 채팅하는 앱이다. 대화가 되겠어? 하고 다운받았다.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시작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시작

1929년, 주식시장은 폭락하고 시가 총액이 40%까지 하락하며 전세계는 대공황 소용돌이에 빠졌다. 32대 대통령 후보로 지명된 루스벨트가 들고 나온 것이 뉴딜 정책이다.

진화하는 부동산, 프롭테크

진화하는 부동산, 프롭테크

국내 한국 프롭테크 포럼 회원사를 나타낸 맵이다. 6월 17일 기준, 기업 186개, 스타트업 누적투자유치금액 13,650억원 & 매출액 6,644억원이다.

핀테크 아이언맨에 대한 기대

핀테크 아이언맨에 대한 기대

6월 10일(현지시각) 테슬라 주가가 1천달러를 넘어서며 세계 자동차 회사 시가총액 1위인 도요타와 격차를 크게 좁혔다. 뒤이어 비트코인 시총을 넘어서기까지 했다.

다시 뜨는 qr코드

다시 뜨는 qr코드

특수기호나 상형문자 같기도 한 마크의 이름은 QR코드. ‘Quick Response’의 약자로 활용성이나 정보성 면에서 기존의 바코드보다 한층 진화한 코드 체계다.

비트코인은 왜 금과 비교될까

비트코인은 왜 금과 비교될까

어느순간부터 ‘비트코인=안전자산’ 썰이 흘러나왔다. 화폐가치가 요동치는 불안정한 정세에 사람들은 ‘금’으로 투자처를 몰아간다. 비트코인은 언제부터 안전자산으로 불린걸까.

슈퍼맨이 돼가는 슈퍼ip

슈퍼맨이 돼가는 슈퍼ip

코로나19가 삶의 방식을 급격히 바꾸고 있는 가운데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받는 것이 있다. 누구나 아는 IP(지적 재산권)로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슈퍼IP’이다.

화웨이 거리두기

화웨이 거리두기

미국 정부가 보안상 이유를 들며, 화웨이거리두기에 칼을 꺼내들었다. 미국 기술과 장비를 활용한 반도체 제조사가 미국 허가 없이 화웨이에 반도체를 공급할 수 없음을 공표했다.

2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의 정체

200만 팔로워 인플루언서의 정체

패션 인플루언서 릴 미켈라(Lil Miquela)가 뷰티 시장을 흔들며 업계에 새로운 문화를 개척하고 있다. 미켈라는 톱 모델들과 친분을 쌓거나 화보를 촬영하는 SNS 스타다.

페이스북의 가상자산 잔혹사

페이스북의 가상자산 잔혹사

비트코인만 얼핏 알던 사람들도 가상자산을 좀 더 친숙하게 만든 기업이 있다. 바로 페이스북이다. 페이스북이 발행한다는 가상자산 이름은 리브라(Libra)이다.

이제 안녕, ‘공인’인증서여

이제 안녕, ‘공인’인증서여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며 민원 발급 등 공공서비스와 금융거래, 전자상거래 등을 할 때 사용했던 공인인증서가 올 연말 21년 만에 폐지된다.

세계가 꽂힌 디지털화폐

세계가 꽂힌 디지털화폐

글로벌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세계의 기준을 정립하는 힘, 바로 ‘달러 패권’이다. 국민을 통제하고 국가간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선 화폐의 힘이 무기다.

양보없는 이커머스 전쟁

양보없는 이커머스 전쟁

빠르게 발전한 정보기술(IT)과 달라진 소비 패턴으로 인해 온라인 쇼핑을 중심으로 유통 시장이 개편되면서 이커머스 업계의 경쟁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자율주행차에 블록체인 탑재 이유

자율주행차에 블록체인 탑재 이유

내년에 가능하다면 세종시에서 블록체인을 탑재한 자율주행차를 볼 수 있겠다. ‘블록체인 기반 자율주행자동차 신뢰플랫폼 구축 시범 사업’ 착수.

이제는 뒷심을 발휘할 때

이제는 뒷심을 발휘할 때

올해로 창립 109년을 맞이한 IBM. IT 업계의 거물이긴 하나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선도하는 빅 테크(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MS, 구글) 대열에 끼지 못해 안절부절 못했다.

대기업이 스타트업 품는 이유

대기업이 스타트업 품는 이유

애플의 별명은 쇼핑왕이다. 닥치는대로 스타트업을 인수하기 때문이다. CEO 팀 쿡은 지난 해 한 인터뷰에서 2~3주마다 회사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못하는 게 없는 3D 프린팅

못하는 게 없는 3D 프린팅

팬데믹이 오면 물자가 동난다. 극단적 상황까지 상상하다보면 필수품을 쟁여두려는 본능이 꿈틀댄다. 코로나19는 공기가 아닌 비말로 감염되므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였다.

노 애플! 노 페북! 외치는 이유

노 애플! 노 페북! 외치는 이유

‘빅 테크가 없는 일상이란! 아마 앞으론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될 것이다. 그만큼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는 빅 테크에 위기이자 엄청난 기회가 되었다.

혁신의 혁신을 넘는 미래 설계자

혁신의 혁신을 넘는 미래 설계자

난세 영웅이란 말이 있다. 위기 속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상황을 해결하는 인물이다. 현재 코로나19와 같은 사태에 놓이면 사람들은 난세 영웅을 기다린다.

아카데미 규정까지 바꾼 ott 산업

아카데미 규정까지 바꾼 ott 산업

올 상반기 야심차게 개봉을 준비한 영화들이 비운의 주인공이 됐다. 미국 극장 체인 AMC는 1000개가 넘는 지점 영업을 무기한 중단하고 2만6000명이 넘는 직원이 휴직/해고됐다.

이제 곧 온택트 시대

이제 곧 온택트 시대

코로나19로 2~3개월 동안 #사회적거리두기가 의무화됐다. 대형시설 이용제한, 문화행사 취소, 모임 자제 등 이어졌고, 이와 더불어 언택트가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에듀테크 로켓발사

에듀테크 로켓발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은 ‘에듀테크’의 시대다. 교육과 기술의 결합을 의미하며, 디지털 교육은 기존 교육 산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에듀테크는 연 17%의 성장을 거듭했다.

배민과 혁신사이

배민과 혁신사이

배민은 기술 혁신의 주역인가, 단순 중개업 플랫폼인가. 항상 배민을 따라붙는 쟁점이다. 국내 배달 어플리케이션 시장은 사실상 특정 기업이 독점하고 있다.

지폐 밀어낼 블록체인

지폐 밀어낼 블록체인

한국조폐공사가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지역상품권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는 지난해 2월 조폐공사가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공공 플랫폼 ‘착(Chak)’을 통해 서비스된다.

방역 한류

방역 한류

세계는 물론, 우리조차 놀랐던 코리아표 디지털 헬스케어가 코로나19에 두각을 나타냈다. 진단 시간이 짧아져 하루 최대 1만 건을 검진할 수 있고 정확도는 99%에 이른다.

바이러스 골든타임

바이러스 골든타임

코로나19가 터지자 가장 빨리 충격을 받은 곳도, 어느 곳보다 신속히 대처한 곳도 한국이다. 초기 위험국가로 지정되며 입국금지까지 당했는데 어떻게 대처한 것일까!

누구 마음대로?!

누구 마음대로?!

길에서 누군가 내 사진을 찍어 앱에 올리면 개인 정보가 검색된다. 단지 사진 하나로 신상정보가 모두 털릴 수 있다는 뜻. 미국 스타트업 기업 ‘클리어뷰 AI’에서 불거진 이야기다.

빅데이터 만난 AI

빅데이터 만난 AI

AI는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존재해왔다. 70년대 영화 속에서도 로봇들은 인간을 갈망하지 않았는가. 그러나 효용성 문제, 미래가능성에 대한 논쟁으로 AI는 걸음마 단계에 머물렀다.

바이러스가 앞당긴 4차 산업혁명

바이러스가 앞당긴 4차 산업혁명

기술혁신은 언제 가장 많이 일어날까. 전쟁이나 전염병이 발발했을 때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제품을 변용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총 동원해 신기술을 개발한다.